예술 쫌 하는 어린이_ 신비로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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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음악을 배우지 않아도 음악가가 될 수 있고,악기를 잘 연주하지 못해도 오케스트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독창적인 현대 음악가들의 이야기! 『신비로운 음악』에서 만나 보아요!
많은 현대 음악가는 고전 음악가들처럼 멜로디만 만들어 내지 않아요. 주변 소리를 녹음해 들려주기도 하고
난생 처음 보는 악기를 만들어서 연주하기도 했어요. 어떤 유명한 음악가는 콘서트장에서 아무 연주도 하지 않고
관객들에게 주변 소리를 들으라고 했어요.
그게 바로 자신이 선보이고 싶은 음악이라면서요. 약 150여 년 전에 소리를 녹음하는 축음기를 발명했고,
먼 곳까지 소리를 전달하는 전화기가 나타나면서 사람들은 소리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되었어요. 소리란 무엇인지,
우리가 알고 있는 악기로 화음을 내는 것만이 음악인지 등등, 그동안 믿고 있던 생각들에 의구심을 품었지요.
그래서 현대 음악가들은 소리가 무엇인지 고민했고, 익숙하지 않은 장소나 공간에서 소리를 찾아 새로운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어떤 사람들은 완전히 새로운 악기를 발명했고, 자연에서 전혀 들리지 않는 소리를 찾아다녔지요.
이제 음악가는 듣는 것이 얼마나 이상하고 신기한 일인지 생각했고, 어떻게 해야 들리는 소리에 더 예민해질 수 있을지
고민했어요. 그런 그들의 고민과 답이 『신비로운 음악』에 담겨 있어요.
비록 완벽한 정답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여러분을 신비로운 음악의 세계에 초대하기에는 충분할 것입니다.
음악을 배우지 않아도 음악가가 될 수 있고, 악기를 잘 연주하지 못해도 오케스트라에 들어갈 수 있는,
우주를 움직이고 치료하는 현대 음악의 힘을 이 책에서 느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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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Subject | Writer | Date |
| No Questions Have Been Created. |
예술 쫌 하는 어린이_ 신비로운 음악